
안녕하세요 여러분 민(Min) 입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토스 체크카드와 신한 sol travel 카드를 비교하는 글을 작성하려 합니다.
두 카드 모두 체크카드의 강자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, 해외에서 사용할 때 어떤 카드가 더 좋을지에 대한 내용을 포인트로 하여 말씀드려 보곘습니다.
해외에서 가장 강력한 카드는 무엇일까? 실사용자 기준 완전 비교
해외여행, 해외직구, 해외 체류가 늘어나는 요즘,
해외에서 수수료 없이 결제하고, ATM에서 안전하게 인출할 수 있는 카드를 찾는 사람이 많다.
그중에서도 가장 비교가 많이 되는 조합이 바로
토스 체크카드 vs 신한 SOL Travel 카드다.
두 카드는 모두 외화통장과 연동해 해외에서 유리한 수수료 구조를 제공하지만,
혜택 구조도 다르고 강점도 확실하게 나뉜다.
이번 글에서는 해외에서 직접 사용하는 입장을 기준으로
두 카드의 핵심 차이를 완전히 정리해본다.
1. 핵심 요약: 한눈에 비교하는 해외 혜택

2. 토스 체크카드: 해외 결제·해외직구 최강자
토스 체크카드의 가장 큰 매력은 심플하다.
“결제 수수료가 거의 없다.”
외화통장을 연동하면 해외 가맹점 결제 시
- 국제브랜드 수수료
- 해외서비스 수수료
이 두 가지를 모두 면제해 준다는 점이 특히 강력하다.
또한 토스뱅크는 환전 0원 이벤트를 자주 진행해
해외 직구나 여행 준비 시 실질적으로 환전 비용을 거의 지불하지 않게 된다.
▷ 토스 체크카드의 강점
- 해외 결제 수수료가 최저 수준
- 외화통장 자동 연결로 결제 흐름이 직관적
- 환전 비용 절감 효과가 압도적
- 앱 UX가 매우 뛰어나 사용자가 쉽게 관리할 수 있음
▷ 주의해야 할 부분
- 해외 ATM 인출 혜택이 최근 변경되었고
- 월 5회 또는 누적 700달러(한화 약 100만원)까지 면제로 제한됨
- 해외 인출시 ATM 운영기관 수수료는 별도
- 외화통장 개설이 필수
▷ 이런 사람에게 추천
- 해외결제 위주로 쓰는 여행자
- 해외직구(아마존·애플·구글 등) 자주 이용
- 체크카드만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용자
- 간편환전 + 간편앱을 원함
3. 신한 SOL Travel 카드: 여행자·장거리 체류자에게 최적화
신한 SOL Travel 카드는 말 그대로 여행 특화 카드다.
토스가 결제 수수료·환전 중심이라면,
신한은 인출 + 라운지 + 다통화 같은 여행 관련 기능이 강화되어 있다.
특히 전 세계 공항 라운지 연 2회 무료 혜택은
여행자들에게 체감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.
▷ 신한 SOL Travel 카드의 강점
-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
- 결제·환전 관련 수수료도 면제 구조
- 공항 라운지 서비스 제공
- 지원 통화 수가 약 30개로 매우 넓음
- 여행자에게 익숙한 신한카드/신한은행 시스템 기반
▷ 주의해야 할 부분
- 외화예금 통장 개설 + 카드 연동 필요
- 라운지 이용에는 전월 국내 결제 실적이 요구될 수 있음
- 현지 ATM 운영기관의 별도 수수료는 여전히 존재
- 전체 혜택 규칙이 토스보다 복잡할 수 있음
▷ 이런 사람에게 추천
- 해외 현금 인출이 자주 필요함
- 여러 국가를 이동하며 다양한 통화를 사용
- 공항 라운지를 꾸준히 활용하는 여행자
- 여행 시즌에 맞는 특화 혜택을 바라는 사용자
4. 결론: 해외에서 어떤 카드를 선택해야 할까?
두 카드는 방향성이 완전히 다르다.
따라서 해외에서 무엇을 많이 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.
✔ 결제 위주 →
토스 체크카드

- 해외 가맹점 카드결제 많다
- 환전 비용 0원에 가까운 구조 중요
- 해외직구를 자주 한다
- 앱 기반 사용성 중요
✔ 결제 + 인출 + 라운지 →
신한 SOL Travel 카드

- 해외 현금 인출이 필요하다
- 여러 국가 방문 예정(다통화 중요)
- 공항 라운지 혜택을 자주 누리고 싶다.(이 포인트가 매우 좋은 부분이지요!, 단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되어야함)
- 여행 특화 기능이 많을수록 유리하다
5. 두 카드를 함께 쓰면 더 좋을까?
생각보다 좋은 조합이다.
- 결제는 토스 -> 일상생활에 최적화된 카드!
- 수수료 없이 결제
- 해외 직구에서도 유리
- 현금 인출 + 라운지는 신한 -> 장기 여행에 꼭 필요한 카드!
- ATM 인출 걱정 없음
- 라운지 빠르게 이용 가능
즉, 결제용 + 여행용으로 분리하면
해외에서 가장 효율적인 조합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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